매티 반 베르겐 초청행사 – 망중립성과 인권

행사하면서 느낀 사항 

 

1. 그동안 나름 표현이 세다고 생각한 울 나라 전모샘의 표현은, 이 친구의 표현보다는 세지 않군. 이통사를 지칭하면서 greed, evil plan, blackmail, jealous, 마피아두목 등 딱 와 닿는 표현들 난무. 이 친구 발표를 들음서 그동안 비단결 노선을 걸으려 했던 오늘 오전까지의 과거를 반성하고 비단결 껍질을 벗기로 다짐.

2. 인터넷 아키텍쳐 자체를 인권으로 치환하면서 인터넷 아키텍쳐 개념 설명. 단대단원칙 설명은 아예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생략해 버리는 대담함. 유럽에선 이런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부럽.(이거 진짜 맘에 들었음!!!) 

2. 아무리 통역이 붙어도 영어 행사는 일반 행사보다 3배는 피곤하다는 진실

3. 3시간을 풀로 달린 통역느님의 위대함 – 사람이 어떻게 쉬지 않고 저리 집중할 수 있담? ?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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