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 P2P

P2P에 대한 오전 스터디 2시간 반이나 했는데, 메모하던 파일을 저장을 하고 로그아웃했는지(이 마저도 기억이 없다는 ㅠ.ㅠ. )

저장파일이 안 보임. 우선 뼈대만 올리고 생각나는대로 보완하겠음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강남역 디초콜렛 카페 / 5명

http://linuxdevcenter.com/lpt/a/401

1.     P2P란 과거 유즈넷과 같은 원리, 각 Peer가 서버-클라이언트가 되는 것; 즉 서버-클라이언트의 단점(트래픽증가, 서버의존적-클러스터 링 )을 상당히 해소한 새로운 차원의 혁신적 기술

2.     P2P에 대한 슬로건 3가지

Peer-to-peer is the end of the read-only Web.

Peer-to-peer allows you to participate in the Internet again.

Peer-to-peer: steering the Internet away from TV.(앞의 슬로건과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의문이 있음)

3.     P2P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장점

4.     그러나, P2P에 대한 firewall(80번포트만 오픈)같은 장벽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움직임이 있음

★P2P와 저작권자들의 전략

Michael A Carrier, “The Pirate Bay, Grokster, and Google”

Annemarie Bridy, “Why Pirates (still) won’t behave : Regulating P2P in the decade after Napster”

결론: Governing people, in the broad meaning of the word, governing people is not a way to force people to do what the governor wants; it is always a versatile equilibrium, with complementarity and conflicts between techniques which assure coercion and processes through which the self is constructed or modified by himself. – Michel Foucault

P2P 서비스 사업자들이 없어지면 또 다른 P2P 서비스 사업자들이 나타나고 이를 막기란 매우 불가능 – 아마 뽀족한 기술의 발전이 없다면 P2P서비스는 없어지지도, 없어질 수도 없을 것임; 비토런트- 토런트- 파이럿베이: 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닌 것 : DRM, 소송전략, 패킷감청 등 대부분의 저작권자들의 전략은 실패하고, 요즘은 ISP와 협조하는 전략을 새로 가다듬고 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음반이나 디브이디를 판매하는 비지니스가 생겨난 것은 불과 얼마되지 않고, 이런 비지니스가 없던 시기에도 다른 방식으로 고품질의 문화를 즐기고 유통시킬 수 있었는데 P2P는 규제로 간섭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문화유통채널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인터넷서비스제공자의 책임

1.      냅스터, Aimster,일본의 파일로그, 소리바다 사건,라임와이어 사례 검토

2.      이용자의 불법행위성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 않으면 P2P업체에 대한 법원의 태도가 바뀌기는 어려울 듯

3.      각국의 법원이 P2P업체의 면책요건으로 들고 있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애매하여 뭔지 모르겠음: 결국 너 맘에 안든다의 완곡한 법률적 표현 아닌가?

4.      소리바다 사건은 윤종수판사님 소리바다 마인드맵이 죽이는 자료.

* 몇 가지 여담

1. “익명으로” 절판된 책을 스캔해서 공유시키고 싶다.(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는 이북이 너무 없어서 답답하다는 원성인 듯)  if 형사처벌만 안 된다면,  ==> 배후세력이 되신다면 용자를 찾아줄 수도 있는데 ㅎㅎㅎ

2. 캡쳐가 된다는 이유로 갤탭, 아이패드에서 만화책을 못보게 하는 인터파크인가 교보문고인가(정확하지 않음)는 각성하라.

3. @llovoll님의 트윗 코멘 ( 이 전쟁의 그림이 그려져서 붙임)

“씨름같은 전쟁이라기 보다는, (술래잡기와 달리) 뻔히 보여도 술래들이 직접 잡아야 잡히고, 잡혀 진에 갇힌 아이들의 이어진 손과 손 사이를 다른 아이가 다가와 끊어 풀려내 달아나곤하는 다방구 놀이같은 전쟁”

 

4. @ehchun님 소개 최근 링크글들(나중에 시간될 때 일독할 것)

도메인통제방법으로, 아예 관련사이트에 대한 접근금지를 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 담달은 virtual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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